손글씨나 그림을 잘 그리시는 분들을 보면 많이 부럽습니다.
팝글씨라고도 하던데요. 이렇게 손으로 쓴 예쁘고 재미난 글씨나 그림은 그 자체로 수공이기 때문에 창작이고, 예술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.
아넬리스의 낡은 서랍장 블로그(http://blog.naver.com/appelboem/)를 가보면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.
[모델1] 이런 손글씨를 사업화하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.
수제 스티커를 주문판매하시는 쇼핑몰은 검색해보니 몇군데가 있네요. 역시... 요즘은 뭔가 생각하고 검색해보면 거의 어느 분인가가 이미 사업을 하고 계시지요.
[정보출처 : 네이버(http://www.naver.com)]
좀 바꿔서 이런 모델은 어떨까요?
[모델2] 손글씨, 수제 스티커 사업 모델에 사진 인화나 포토북 개념을 추가하는 사업입니다.
가뜩이나 기존 사진 인화업체분들 수익이 잘 안나서 고민이라고 하시던데... 이런 손글씨 옵션 같은 것을 결합해서 부가서비스화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
아이들 모습을 찍은 사진을 가지고 포토북을 만드는데 인쇄된 것보다... 예쁜 손글씨로 '제주도 오름길에서 2008.10.26' 이렇게 적어보면 정말 간직하고 싶지 않을까요?
편지대필처럼 이미지를 먼저 보내줘서 고객에게 확인할 수도 있을 것 같고,
추가 모델로...
[모델3] 이런 손글씨 쓰시는 분들 그룹을 보유하면서 고객이 글씨 형태를 선택하게 하는 서비스 형태도 가능해보이네요.
추가 모델로...
[모델4] 인쇄업체에서도 사용해볼만 합니다. 기존에 딱딱하게 적은 명함 외에 사람이 손으로 쓴 것 같은 명함도 가능하겠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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